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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벨금다육키우기, 금다육 관리법과 분갈이 흙 사용법

mc유 2023. 3. 7. 09:13

미니벨금 다육식물

안녕하세요? 식물과 동물이야기를 간단하게 요약해 드리는 포스팅입니다. 오늘은 다육식물 중에 예쁘고 매려적인 색감을 자랑하는 식물, 미니벨금에 대한 소개를 해보도록 할게요 .

물도 진하게 잘 들고 잎장의 모양도 예쁘고 목대가 건강하게 목질화가 되면서 누구든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키울 수 있는 다육이 품종입니다 ㅎ 미니벨금은 미니벨이라는 품종이 밝은 색감을 만들어내며 변이종이 된 다육이 이지만  미니벨금은 이렇게 금색깔이 잘 들어 있는 품종으로 대부분 유통이 되고 있어요 ㅎ  보통이 다육식물들이 한번  분갈이를 하고 나면 다시 물이 들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데요 ㅎ 미니벨금은 아주 짧은 기간에도 물이 잘 드는  다육식물이라서 키우는 분들 사이에서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다육이라고 소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

크게 자라는 품종은 아닙니다 ㅎ 나름 다육식물 중에서는 소형종으로  키우는 다육이일것 같아요 ㅎ 저는 작은 포트에 있는 미니벨을 5포트정도 합식을 했던 것 같아요 ㅎ 가지에서 새로운 자구들이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니고  목질화가 빨리 되기 때문에 새로운 자구를 보는 것도 어렵죠 ㅎ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풍성한 모습으로 합식을 해서 키우면 좋을 품종이에요 ㅎ

물이 너무 적으면 줄기 부분이 쉽게 말라버릴 수 있어요 ㅎ 중간부분이 말라버리면 결국 잘버려야 하기 때문에 풍성하게 키우야 할 수형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ㅎ  봄과 가을 성장기에는  충분하게 물을 소화하며 성장하고 건강해 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열흘에 한번 충분하게 물을 줘도 될 것 같네요 ㅎ 그러나 한여름과 한파가 이어지는 한겨울에는 일정기간 단수기간을  정해놓는 것도 중요합니다

부캐처럼 수형을 만들어서 키우면 반려식물 생활에 정말 힐링을 받을 수 있는 품종이에요 ㅎ 저도 지난 가을 부터 올봄까지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다육이었습니다 ㅎ

분갈이 흙  또한 좋은 비율로 배합해서 써주시는게 좋아요 ㅎ 상토 성분이  많이 들어간 배양토는 개인이 아파트나  실내에서 키울 때 좋지 않아요 ㅎ 농장은 일조량도 좋고 무엇보다 통풍이 잘 되는  환경이기 때문에 상토가  많이 들어 있는 흙이라 할지라도  관리가 가능하지만 개인이 키우는 환경은 통풍과 바람의 조건에서 상당히 약할 수 있기 때문에 상토를 많이 사용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ㅎ
그이유는 한번 물에 젖으면 쉽게 마르지 않는 흙이고 영양성분이 너무 많은 흙이기 때문에 분갈이 이후  다육이가 웃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죠 ㅎ

그래서 전체 배양토의 20~30%정도만 상토를 채워주시고 나면서 30%는 소립마사, 그리고 나머지 40~50%정도는  휴가토, 펄라이트,  제올라이트같이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섞어 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ㅎ 확실히 물마름과 통풍에 유리해서 다육이를 건강하게  키울 수 있는 방법이 되더라구요 ㅎ
미니벨금은 금다육입니다 ㅎ 금다육은 한여름에는 반드시 반그늘로 옮겨서 관리해 주시는 게 좋아요 ㅎ 강한 햇살에 녹을 수도 있고 뜨거운 열기에 물이 잘 못 들어가면 무름병이 쉽게 올 수 있는  민감성을  가지고 있어요 ㅎ 너무  더운 여름  반그늘에서 시원하게 관리해주시고 ㅎ 장마기간이라면 차라리 실내로 들어가 에어컨 바람이 있는 곳에서 지내다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

오늘도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전해드렸습니다 ㅎ 다육식물이  가지고 있는 특징을 몇가지 이해한다면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니 관심갖고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ㅎ